보나와 사는 법 · EPISODE 18
테일즈의 첫 추석 연휴
오픈 준비부터 함께 달려온 테일즈 팀의 첫 추석 연휴!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가족과 보나도 푹 쉬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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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테일즈를 열고 맞이하는 첫 추석 연휴! 오픈 준비부터 열심히 달려온 우리 모두, 이번 연휴에는 푹 쉬며 에너지를 충전하기로 했다.
“보나야, 우리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자!”
02문을 열기 전부터 함께 손을 보태준 사람들. 하나씩 고르고, 옮기고, 준비하며 테일즈의 첫날을 만들었다.
“조금만 더! 우리 함께 만들어보자.”
03오픈 뒤에도 하루하루 배울 것이 많았다. 강아지들을 살피고, 보호자들과 이야기하고,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 손길들이 쌓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두 정말 고생 많았어요.”
04이번 연휴만큼은 오픈 준비부터 함께 고생한 우리 모두가 쉬어가려 한다. 바쁘다는 말 뒤에 미뤄두었던 고마움도 꼭 전하고 싶다.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우리, 푹 쉬어요.”
05첫 추석 연휴라 기대도 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연휴 전에 챙겨둘 것은 없을까. 모두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한 번 더 살펴본다.
“아빠, 쉬는 준비도 천천히 하면 되잖아요.”
06그래서 쉬기 전, 우리가 할 수 있는 준비를 차근차근 해두기로 했다. 연휴가 끝나면 평소처럼 반갑게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두고, 마음 편히 쉬고 와요.”
07이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춰본다. 가족 곁에서 느긋하게 앉아 있고, 보나와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시간.
“오늘은 조금 더 오래, 우리 곁에 있어 줘.”
08사람도 강아지도 충분히 쉴 시간이 필요하다. 더 잘하기 위해 애쓰던 마음까지, 이번에는 잠깐 내려놓기로 한다.
“테일즈 상주견 보나도, 오늘은 푹 쉬는 중입니다!”
09잘 쉬고 돌아와서는 더 나은 훈련과 서비스를 준비하겠다. 강아지의 마음을 듣고, 보호자의 일상을 함께 고민하는 테일즈답게.
“연휴에 푹 쉬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출근해요!”
10테일즈의 첫 추석 연휴를 함께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소중한 이들과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연휴 뒤에는 충전한 에너지로 더 좋은 훈련과 서비스를 준비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보나도 연휴를 즐길게요!”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테일즈도 푹 쉬고 에너지를 충전해, 연휴 뒤 더 활기찬 훈련과 서비스로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Together, A Better Life.보호자가 들려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만화입니다. 대사와 세부 장면, 공간의 모습은 이야기 전달을 위해 각색했습니다.

